멕시코의 넓은 챙모자와 망토 의상을 입은 

음악 밴드가 연주와 노래를 하고


바베큐와 타코같은

멕시코 음식이 나오는 식당들..


흔히 마리아치 음악을 연주한다고

마리아치 식당이라고 합니다.





제가 간 곳은



소나로사 근처의 

마리아치 데 라스 아메리카스~







일찍 갔는데도

사람이 많더라구요.






사실 이 때가

발렌타인 데이 즈음해서


가족 모임이 많을 떄였어요.


라틴 아메리카에서는 가족 모임을

많이 하거든요.






메뉴판~~~








디저트와 커피도 가격 확인







1페소가 70원~75원 사이입니다.










한국이랑 비교해서 저렴..


그래서 푸짐하게 막 시킴






그 사이에 마리아치 밴드의 음악이 시작되네요.








이 환율은 2015년 2월 기준입니다.







마리아치 식당뿐아니라

그냥 길거리 카페도 괜찮아요.







정말 푸짐하기도 하구요 ^^





멕시코 치안이 불안하다고 하는데

아무래도...






돈이 모이는 곳이고 사람이 많은데

총기 소지가 가능한 곳이다 보니

다른 라틴 아메리카와 유사한 정도로


밤에 안 다니는게 좋지요.

 조심해야 합니다.





소나 로사는 대체적으로 안전한 느낌

맛있는 식당도 많고


거리도 잘 꾸며 놓았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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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줄 요약

1. 한국에 오면 못 먹는 멕시코 음식들~아 먹을 수 있습니다. 비쌀 뿐..;;

2. 그냥 타코나 또르띠야는 거리에서 사 먹어도 괜찮아요. 천원 이내 거리음식!!


3. 전반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면 상대적 박탈감에 치안이 더 안 좋아지긴 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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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적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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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Preya 2015.08.05 21:4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매운 음식을 좋아해서 그런가 멕시코 음식도 정말 좋아하거든요.
    언젠가 꼭 현지에서 먹어보고 싶어요.
    말씀하신대로 꼭 낮에만 돌아다닐게요~~

    • 적묘 2015.08.06 13:5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Preya님 할라피뇨 정말 맛있죠 ^^
      아 생각나네요~

      저도 한번은 더 가고 싶어요~
      치즈 잔뜩 올려서 돌돌 또르띠야~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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