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세오 라르꼬 에레라는 19금 도자기들이 있는 박물관이면서

정원이 워낙에 예뻐서

참 좋아하는 곳입니다.

 

Museo Rafael Larco Herrera

무세오 라르꼬 에레라

 

http://goo.gl/maps/2CJsd

 

Av Simón Bolivar 1515, Pueblo Libre 15084

 

위치와 지도, 참고하세요~

 

 

개인 박물관이라서 입장료가 좀 비싸다는 거..;;

아쉽지요~

 

 

 

 

 

그러나~

 

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정원은 들어갈 수 있어요.

 

그래서 그냥 정원 구경하려고

 

최근에 아는 분들과 살짝 다녀왔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두둥!!!!

 

예전에 몇번 왔을 때 없었던

 

줄무늬 고양이가 이렇게나 편안히 자고 있네요!!!

 

 

 

 

야옹아~ 야옹아~~

 

불러대니까

 

귀찮아하면서도

 

응?

 

 

 

 

 

정문에서 들어가자 마자

 

오른쪽에 선물가게와 입장료 판매하는 곳이 있어요.

 

 

 

 

 

그대로 올라가면

 

정식 박물관이 시작되는 곳이구요

 

 

 

 

 

그러나 고양이 좋아하는 저와 같이간 친구는

 

이미 여기 입구에서 자리를 잡아 버림..;;;

 

 

 

 

 

슥슥....

 

따뜻하지 좋지?

 

 

 

 

아구구구구~~~

 

고양이 편한 세상!!!

 

더 쓰담쓰담을 제공하라!!!!

 

 

 

 

 

그리고?

 

고양이란 동물은 정말이지..;;

 

온열방석을 참 좋아한답니다.

 

온기가 느껴지니...덥썩!!!!

 

 

 

 

 

 

아으...좋다 좋으다!!!

 

부비부비

더더..안아줘!!!!

 

 

리마의 겨울은 너무나 춥고 우울해..

 

추워추워

 

 

 

 

 

그래서..;;;

 

 

개짜증난거랍니다..;;

 

 

우리는 떠나야할 사람

 

 

뜨거운 바이오온열기를 순식간에 가져가다니!!!!

 

 

 

 

 

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!!!

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!!!

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!!!

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!!!

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!!!

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!!!

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!!!

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!!!

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!!!

 

 

이....표정 어쩔..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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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줄 요약

1. 예전엔 에로틱 도자기방은 별실로 무료입장이었는데 이젠 유료더군요!

2. 그래도 카페와 박물관 정원은 그냥 거닐 수 있지요~물론 고양이도 ^^무료!
 

3. 온기를 전해주면 그냥 덥썩 올라와서 부비부비..한국 고양이들도 그랬으면..

 

 

♡ 적묘의 즐거움 중 하나는 여행에서 만나는 따뜻한 고양이 ♡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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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적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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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부지깽이 2014.07.03 07:5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고양이가 의자의 원래 장식처럼 보여요. 어쩜 저리도 잘 어울릴 수가~

    • 적묘 2014.07.08 00:5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부지깽이님 저기가 딱!!! 저자리가 고양이자리~

      그런 느낌이라서 절로 셔터가 눌러지더라구요.

      한참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부비부비를 받는 즐거움도~ 공유하고 싶네요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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