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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적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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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七支刀™ 2013.10.06 12:0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배고픈 일요일 아점시간에 사진 보니.... 괴... 괴로워.......

    • 적묘 2013.10.06 22:1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七支刀™님 항상 말씀드리옵지만...
      언니님 쇠고기 김밥이 쵝오..ㅠㅠ
      우엉 우엉..

      글구 저도 지금 일욜 아침에 확인하고 있는 중..ㅠㅠ
      괴롭네요...

      집에서 좀 가야하는 시장인데
      오늘 시장가서 좀 먹어야 할라나요 ㅎㅎㅎ

  2. 미호 2013.10.06 19:1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녁 먹고 들어왓는데 어이쿠!! 웬 맛나보이는 것들이 이리 많은지~~~~~
    모니터 보며 군침 흘리는 중이랍니다

    • 적묘 2013.10.06 22:1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미호님!! 한국은 시켜먹을 수 있잖아욧!!!!
      피자, 치킨, 족발...여긴 한국처럼 다양한 치느님이 없어서 슬퍼요.
      제가 한국 블로거들의 사진을 보면서 흘리는 침들은 차원이 다르답니다 ㅎㅎㅎ

      간장칙힌이 먹고싶사옵니다.
      안짜게 맛있는 치느님~~~ 전기구이 통닭!! 아잉..ㅠㅠ

  3. 히티틀러 2013.10.06 23:0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섯 번째 사진에 동글동글한 거 보고 감자인 줄 알았더니, 감자가 아니었네요;;;;
    맛있어보이는데, 왠지 칼로리가 높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
    그러고보니 치킨이나 족발 같은 음식들도 칼로리가 높네요.
    왠지 안 먹는 게 상책일 듯ㅎㅎㅎㅎ

    • 적묘 2013.10.06 23:2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히티틀러님 파파레예나라는 음식으로 감자를 으깨서 만든 일종의 고로케같은 거예요.

      칼로리 따져서 안 먹겠다고 하시면
      모든 음식은.... 칼로리가 없을 수 없죠.
      높다고 안 먹으면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즐거움을 놓치게 되는 걸요~

      안먹는게 상책이라고 굶어죽는 사람들도 있으니....
      진짜 없어서 못 먹는 사람들보긴 부끄러워해야 할 듯

     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율 사업 중 하나가
      다이어트거든요.

      뭔가 아이러니하지요...
      굶기 위해서 돈을 쓴다는 것 그 자체가요.

      아직 남미쪽은 그런 식의 생각은 없어요.
      좀 뚱뚱해도 아프지 않고 매력있고 삶이 즐거운 것이 나아~라는 입장이랄까요?

  4. 한은맘 2013.10.07 10:4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적묘님^^
    군침이 마구 마구 도는 맛난 둘세들....
    제가 한국에서는 다방커피만 마시다가..
    페루에서 원두커피만 마시는데도..살이 찌는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맛난 둘세와 함께 먹어서지요.
    ㅎㅎ물론..다른 것도 많이 먹어요..에공..먹고 싶어라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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