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3일간의 휴가 중에서
이제 남은 건

화, 수, 목, 금

금요일 저녁에 공항에서 다시
페루 리마로 돌아간다..

돌아가고 싶기도 하고..
돌아가고 싶지 않기도 하고

그렇다고 해서 여기 살고 싶진 않고...

쇼핑과 맛집 갈 시간이 없다는 것 말고는
만족스러운 사진 놀이 중이다.



가는 곳곳이 모두 다르고
모두 흥미롭기도 하다



그렇다고 정이 가거나


행복하진 않다...


뉴욕에서 친절한 것은
여행자들끼리인 건가..

뉴욕에서 사는 사람들은
정말 까칠한 느낌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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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줄 요약

1. 어제부터 급 추워져서, 결국 옷을 삼..ㅠㅠ 날씨도 사람도 춥네요.

2. 내일은 비도 온다니 더 잘 입어야 할텐데..;;;

3. 멕시코,LA,중국,싱가폴,한국...여행자들과의 만남으로 즐거운 하루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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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적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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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moreworld™ 2013.04.23 15:1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한국도 하루종일 비가 추적추적이네요.
    번쩍이며 화려한 분위기의 도시가 보기 좋을진 모르겠지만 그리 정스럽진 않더라구요. ^^
    휴가 잘 마무리하시길...

    • 적묘 2013.04.24 09:2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moreworld™ 님 막판까지 메트로에서 명작 감상하다 갈 듯합니다 ^^
      뭐든 간에... 일단 휴가의 끝은 집에서
      몽창 빨래를 하는 것에서 절정의 피곤을 만끽하는 것이겠지요.

      사실 집도 좀 걱정됩니다..;;;

  2. julieseol 2013.04.24 07:4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Boston은 포기 인가요. 아쉽네요. 범인은 잡혔던데.
    그러나 뉴욕은 여행자들에게는 보고 즐길 곳이 너무 많은 멋진 곳이죠.
    많은 곳을 머리에 가슴에 담아 가셔요.
    걷는 양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걱정 이네요. 힘내세요.

    • 적묘 2013.04.24 09:2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julieseol님 뉴욕에서 공연하나 안 봤는데도 이렇게 시간이 잘가네요..ㅠㅠ
      기냥 사진 좀 찍고 다닌거 같은데 말예요
      너무 너무 추워서 옷 사입고 운동화도 새로 사 신고
      좀 따뜻하게 다니나 했더니
      오늘은 부슬비가.ㅠㅠ 그래서 또 추웠다는 것이 참 아쉬워요.
      그래도 내일은 내내 박물관에 콕!!!!

      상당히 기대 중이랍니다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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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적묘의 여행과 시선, 그리고 고양이 2.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.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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