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묘의 달콤새콤

[하노이, 대성당 앞 카페]베트남에서 프랑스를 만나다

적묘 2010. 11. 17. 18:02
 

프랑스 식민지 시대를 살아오면서
베트남에는 수 많은 프랑스 건물들과
프랑스식 카페 등이 생겼답니다.

호안끼엠의 대성당은 그 중에서도
베트님 사람들과 외국인들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하죠



가벼운 아침식사나
지친 발걸음을 쉬어가기에 좋은 곳이기도 하답니다 ^^




제가 자주 올리는 대성당을 중심으로



거리 이름 자체가

성당 거리랍니다



성당 안 쪽에서 바깥을 내다볼 때

정면 길에서 오른 쪽에 있습니다.



빵은 다양하지 않지만

맛깔스럽구요





눈길을 잡아 끄는 달달구리들도 많았어요



간단한 식사를 하러 들어간 것이라



창가의 테이블과



안쪽 자리,

이층 중에서 그냥 창가에 앉았답니다.




요리도 주문할 수 있어요.



저는 그냥 햄+치즈 크로와상에 우유!!!

만족스러운 아침이었답니다.




http://v.daum.net/link/10873482

여행자 숙소와 식사를 같이 묶어서 하는 곳도 있구요




이 근처에는 베트남 로컬식당부터
중국 식당이나 이런 프랑스식, 혹은 지중해식 식당들도
여기저기 있어요.

작은 식당들을 알아가는 재미도 하노이 생활의 즐거움 중 하나네요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