긴 시간을 나와 있다보면
외장하드에 차곡차곡
 
사진들만 남습니다.

그리고 그 중엔 정말...폴더채 지워 버리고 싶은
미운 사람들도 있지요

그냥 내 사진이 아까워서 못 지울 뿐
그러다가 용량이 아쉬워서 정리에 들어갈 때가
가끔 있답니다.

두둥!!! 이럴 때는
마음의 위안을 찾아야지요




아아아아아아~~~



아이폰에 넣고 다녀야 할만큼
귀여운 아메숏이라능!!!


부산에 있는 우리집 고양이
3종세트도 그립지만

그래도 인천에서 분실물습득도 아니고
아파트 재활용+쓰레기터에서 덥썩 안아온
타로는 또 특별히 기억난답니다.


이제 살 오른 앞발
귀여운 솜방망이~


한손으로 들어올렸던
3키로 대의 삐쩍 말랐던 타로


이젠 두 팔로 끌어안아야 할
쩍벌남..;;

거기에 꺼칠하던 발바닥이 이제는
조금 맨질맨질해졌어요


칠지도 언니의 사랑으로
보들보들해진
타로~



2012/06/14 - [적묘의 페루]비밀버튼을 누르면 삼색고양이는 하품모드
2011/09/26 - [나오젬마님네 아메숏 유메] 아기고양이의 사냥본능을 깨우다
2011/08/30 - [칠지도님네 아메숏 고양이] 타로와 백조의 공통점 찾기
2011/09/02 - [칠지도님네 아메숏고양이 타로] 종이상자 그 사랑의 결말은?
2011/09/05 - [칠지도님네 아메숏 타로] 고양이는 쩍벌남도 용서된다!!!
2011/09/13 - [적묘의 초롱군] 추석 쩍벌남은 고양이의 놀이!!!
2011/07/06 - [적묘의 캣닙이야기] 에로에로~고양이 여름 보양식
2011/06/17 - [칠지도님네 아메숏] 고양이 타로의 바쁜 하루
2011/05/31 - [아메숏 타로] 고양이와 몬스터볼의 상관관계
2011/05/30 - [아메숏 타로] 비밀의 버튼을 눌러주세요 +_+
2011/05/27 - [베트남 인형] 아메숏 고양이 타로의 성격탐구
2011/05/23 - [캣닙의 효능] 아메숏도 직립보행
2011/04/05 - [그때 그 시절] 아메숏 타로군의 과거
2010/12/30 - [칠지도님네 타로] 돈키호테는 용맹하게 선풍기를 물리쳤다!!!
2011/02/22 - [노숙묘 종결자] 길냥출신 아메숏이라는 인증???
2011/03/19 - [농사의 즐거움] 모든 고양이를 위한 개박하




3줄 요약

1. 지우고 싶은 폴더와, 절대 지울수 없는 폴더가 있기 마련!

2. 우리집 3종세트와 우리집 고양이 같은 칠지도 언니네 고양이들.

3. 사진은 아마도..;;; 중복입니다만, 그래도 보고 싶어서!!!!

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!
♡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♡

Posted by 적묘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아트핸드 2012.08.23 22:5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타로 사진 오랜만에 보내요 ㅡ.ㅡㅋ
    부짐한 매력이 있네요 저희집 고양처럼 ^^

    • 적묘 2012.08.26 12:0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아트핸드님, 잘 지내고 있나요?

      저희집 애들도 다 푸짐하지요 ㅎㅎㅎ

      푸짐한 고양이들이 그리워지는 여기, 페루입니다


블로그 이미지
1. 적묘의 여행과 시선, 그리고 고양이 2.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.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
적묘

달력

 « |  » 2019.8
        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29 30 31
Yesterday770
Today397
Total5,926,226

공지사항

최근에 달린 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