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개월만에 코이카 단원 임지인 리마에서 나와
드디어 쿠스코에 왔습니다.

10개월만에 처음으로 페루 국내선 비행기도 타보았구요

무사히 쿠스코에 도착
생각보다 고산병 증세는 없이
무사히 잘 걸어다니고 있어요.

일단..;; 안데스 산맥 위를 나는 건 정말..;;
후덜덜덜..

옆자리 페루 호벤한테 이거 진짜 정상이냐고
여러번 물어봤는데..;;

정상이라고 하더만요..;;

비행기 멀미와 고산증 증세가 조금 헷갈렸는데
생각보다 잘 다니고 있습니다 +_+



골목골목이 다 예뻐서 즐겁고
현지 지역 단원 집에서 편히!!!
어찌나 이쁜 동생인지 밥도 맛있게 해주고
잘 놀고 잘 자고 있어요 ^^

이제 3일째

여행 무사히 잘 끝내고
사진이랑 여행 이야기 정리해서 올릴게요 ^^

잠깐 블로그는 예약 발행글들만 올라갑니다~

Posted by 적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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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jackie 2012.07.09 13:1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곳도 한창 휴가철의 시작인지라.. 휴가가셨다니, 당연한듯 생각하다보니.. 겨울 초입의 휴가를 가셨군뇨~!! ㅎㅎ
    고산병도 멀미도 물럿거라~ ^^ 잼나게, 맛나게 잘~ 다녀오시길 바랍니다^^
    좋은 사진과 이야기 기다릴께용~

    • 적묘 2012.07.13 15:3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jackie님 개념이 아무래도 좀 다르지요?

      여긴 남반구인데다가
      위치보다는 고도에 따라서 날씨가 달라지니까요

      다만 저는 푸른 하늘을 찾아갔답니다.
      고산병은 없었고, 일상을 다채롭게 즐거웠어요 ^^

      이야기는..다음에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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