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감하게 다가와서
덥썩..

아..너님...네 타입 아니신데

성격이며 하는 건...
왜 이리 내 타입이시니!!!!

전혀 모르는 고양이입니다 +_+
어떻게 이럴 수가 있죠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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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줄 요약

1. 제가 만진게 아니라, 만짐 당한거예요 +_+

2. 카오스냥이의 매력에 쏙 빠질 듯!

3. 아 차차폰의 색감이 정말 아쉽네요!!!

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!
♡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♡

Posted by 적묘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meryamun 2012.05.16 13:2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검은 고양이가 무척 묘한 털을 두르고 있네요..
    전 무서워서 가까이 가기도 힘들것 같아요..ㅎㅎ

    • 적묘 2012.05.20 08:0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meryamun님 카오스라고 한답니다. 무늬 자체가 ㅎㅎㅎ
      검은 고양이는 말 그대로 검은 색이구요.
      역시... 미묘한 색감이라 사실 저도 취향은 아니예요 ^^

      그래도 참 친절한 아이였답니다

  2. 미리 2012.05.16 16:2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우~~~ 정말 그곳에 계신 적묘님이 너무 부러워요~~~

    • 적묘 2012.05.20 08:0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미리님 자주 가고 싶은데, 사실 집에서 거리가 좀 있어서
      그렇게 자주는 못가고 정말 날 잡아서 간답니다!!!

      확실히 페루 사람들은 애완동물을 좋아해요
      개, 고양이, 새를 주로 키우고 종종 거북이도 키운답니다

  3. jackie 2012.05.16 19:1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 카오스는 온 몸으로 불길을 뿜어내고 있네요!! +ㅇ+
    완전 카리스마냥인데, 행동 또한 거침없는 ㅋㅋ
    적묘님 찜당하셨군요! 국경을 넘나드는 이놈의 인기는~ ㅎㅎㅎ

    • 적묘 2012.05.20 08:0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jackie님 사실 여기 애들은 모두에게 그래서 ㅎㅎ
      굳이 저한테만 찜하는 건 아니랍니다.

      그래서 더 인기 좋은 고양이 공원이기도 하구요

  4. 2012.05.21 17:4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적묘 2012.05.23 08:5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비비안님 ^^;; 무슨 글인가하고 로그인했네요.
      비밀글로 남기시면 저도 로긴하기 전에 못 본답니다.

      이런 글은 비밀글 안해도 될 듯!!!

      그나저나 카오스냥이는 무늬는 정말 카리스마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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