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들 화사한 주말 계획을 세우고 있으려나요?

전 페루에 와서
하루하루...버거운..;;;
외국어 시루기 하는 중..ㅠㅠ

(시루다= 실랑이하다, 겨루다의 경상도 사투리)

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원갔다가
여기 학교들은 지금 방학이라서
진짜 수업은 아직 시작 안했지만


한국정부 장학금을 받아서
유학가는 학생 둘을 따로 수업하고 있어요.

그리고 새학기 수업관련문제로
이메일 주고 받고, 또 만나서 대화하고..;;;
물론 전부다 스페인어구요.

실제적으로
리마에 한국사람을 마주칠 일이
코이카 사람들 정도니까요

최대한 많은 시간을
스페인어를 하다보니
머리가 멍.....



이럴 때 필요한 것이!!!
바로 요요요요요~~~~
귀요미들인데..ㅠㅠ

특히 저 벌러덩하고 대자로 눕는 초롱군과
꼬리 쭉~뒷다리 쭉!!!
완벽한 떡실신을 보여주는 초롱군 +_+

넌 정말 진리의 노랑둥이!!!

럭셔리와 거리가 먼~~~~ 몽실양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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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줄 요약

1. 초롱군,몽실양과 함께라면 떡실신 24시간 풀가동 가능 +_+

2. 금방 한국의 가족들과 고양이들이랑 영상통화했어요 ^ㅅ^

3.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^^ 





언제나!!! 다음뷰 추천 감사합니다 +^ㅅ^+

Posted by 적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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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mocha 2012.01.21 09:4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머 초롱은 저 포즈 어쩔것이여~ 미치겠어요..
    오늘 출근길에 비를 헤치고 달려가는 아가 고양이를 봐서 마음이 심란했는데 한방에 훅~ 하고 날립니다...
    저녁에 저 아가본 동네를 돌아봐야 할텐데..걱정이였거든요 명절이라도 울 회사는 늦게 마쳐줄것 뻔하고
    머리속에 아가 뛰어가던것은 계속 맴돌고.. 초롱군은 정말..나의 엔돌핀~!

    • 적묘 2012.01.21 12:4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mocha님 헉..세상의 모든 고양이들에게 모두 연민을 가지시더라도..;;
      책임감까지는 가지지 마세요~

      다들..제각기 살아갈 수 있을거예요!!!!!
      초롱군은 오늘 저와 화상통화를 했답니다.

      야옹야옹야옹 이라고 하더군요 +_+

  2. 담빛 2012.01.21 10:3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누워있는 포즈를 보니 한 번 웃게 만들어 주네요 ^^

    • 적묘 2012.01.21 12:4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가람양님 저거..은근히 힘든 포즈랍니다!!!

      왜 뒷발을 저리 들고 잘까나요!!!!

      오늘도 등 지지고 자더라는 말을 어머니께서 전해주셨답니다~~~
      사람 다되었다며~~~~
      요즘은 주로 대자로 잔데요 ^^;;
      뜨끈한 돌침대 애용묘!!!

  3. 인생의비타민 2012.01.21 13:4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진짜 저런 귀요미들 있으면 하루 시름이 다 날아갈듯~ 전 초롱이의 자세가
    너무 맘에 드네요~ 누울자리를 보고 제대로 떡실신 ^^

    • 적묘 2012.01.21 22:2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인생의 비타민님!!! 빙고!! 인생의 비타민이랍니다 ㅎㅎ
      진정한 귀요미들~~~

      저렇게 자고 있는거 보면
      배털 한번 쓸어주고
      등한번 다독여주고

      꼬리도 한번 땡겨보고~~~

      아무것도 안해도 시간은 정말 잘가요 ㅎㅎㅎ

  4. hiro 2012.01.21 18:3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동영상 베스트 사진에서 많이 보던 아이들이라 혹시나 하면서 클릭했더니 적묘님댁 아이들..
    냥겔에서 자주뵙던 분이라 더 반갑네요.
    항상 봉사활동으로 바쁘시더니 역시나 멀리 가 계시는군요.
    즐겨찾기 하구 종종 놀러 올게요.
    혼자 계실땐 건강이 최고라는거 꼭 기억하세요~

    • 적묘 2012.01.21 22:2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hiro님 꺄아!! 냥겔이랑 고다를 접어서 ㅎㅎㅎ
      오랜만에 냥겔이란 말을 듣네요!!!

      그러고 보니 냥겔활동 했던게 2002년부터였는데 말이죠~~~
      요즘은 냥겔 분위기 어떤가요? ^^:;;

      어디서나 항상 건강이 최고입니다!!!
      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^^

  5. 탱크누나 2012.01.22 00:0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앗! 오늘도 초롱군! 몽실양도 함께네요! 영상통화라니.. 세상은 참 좋아요..ㅎㅎ
    냥이랑 있으면 휴일이 정말 데굴거리다가 간다니까요...
    설연휴가 수요일까지라 저는 휴가를 얻은 듯해서(저희 집은 신정을 지냈고 저는 요번에 고향 안 갔어요)
    탱크랑 계속 뒹굴거릴 거랍니다..
    주말 잘 보내세요!!

    • 적묘 2012.01.22 09:4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탱크누나님 우어..멋진 계획입니다!!!

      눈 감았다 뜨면....휴가는 어디에!!! 라는 기분이랄까요? ㅎㅎㅎ

      탱크랑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!!!!

  6. 나비냥 2012.01.22 06:0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앗 귀요미들 내가이래서 냥이들을 사랑할수밖에 없어용...
    사랑스러워서 미티겠넹...
    좋으시겠어요...우리 나비냥도 엄청 사랑스러운데...잘보고 갑니담///

  7. 아리동 2012.01.27 14:4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고양이 영상통화라 ㅋㅋ
    발라당 발라당
    귀여워용
    스페인어...!!! 멋져요!

    • 적묘 2012.01.27 23:0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아리동님 buenos días = baik Pagi
      어찌나 변형이 많은지 죽을 맛이예요 ^^
      사람들은 그냥 챗이나 인터넷이나 전화로도 말하지만
      고양이들 볼려면 무조건 영상통화 ㅎㅎㅎ
      역시 세상이 좋아지긴 했다 싶어요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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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적묘의 여행과 시선, 그리고 고양이 2.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.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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