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르꼬 근처의 파티마 성당이랍니다.

PATIMA DE IGRESIA

써 놓고도 맞나?
그러고 있습니다만..;;;

여기는 현지적응 언어교육을 하는
EL SOL 가는 길에 있는 성당이어서

버스 안에서 지나가면서 보는 곳이예요



리마의 버스들은
모퉁이마다 서고, 큰 건물이 정류장 이름이 되기도 한답니다.

그냥 파티마 이글레시아!
하면 거기서 내려주곤 해요.





성당 문을 시간이 아니여서
닫혀있었지만

옆의 성모상과 성당 위의 성모상은 담을 수 있었답니다.



문여는 시간 확인!!

 


오전 9시부터 오후 2시,
오후 3시부터 저녁 7시

일요일은 오전은 똑같고
오후는 4시부터 7시까지네요.


지난 번 버스타고 지나가면서
여기 커다란 스테인드글라스에서
쏟아지는 빛을 보았거든요


다음엔 꼭 성당 문이 열린 시간에 가서
보고 싶네요 ^^



그리고 길을 따라 건너면



바로 공원



귓가에 파도소리가 들리고



바다가 눈 앞에 펼쳐집니다

MAR



해안을 따라서 걸으면
바로 LARCO거리
그리고 LARCOMAR 쇼핑 센터가!!!


페루 리마의 절경 중 하나인
바닷가를 따라 펼쳐진 벼랑 위의 건물들이지요.

그건 다음 기회에 다시 ^^
소개할게요

2011/10/18 - [페루,리마] 아침부터 저녁까지, 현지적응의 일상들
2011/10/17 - [페루,Listo] 컵케익과 커피가 있는 슈퍼마켓
2011/10/14 - [적묘의 페루]리마에서 소소히 일상 살아가기
2011/10/10 - [페루,리마]로컬성당, LA INMACULADA CONCEPCION DE SURCO
2011/10/10 - [인천발 LA행 대한항공] 기내식의 매력과 한계



3줄 요약

1. 페루, 리마  일상에 익숙해지는 것이 제 1순위, 길 익히기 중입니다!!!

2. 이제 일주일...학원-집-코이카 사무실, 그리고 이번이 첫 산책이네요.

3. UN BOCO Y BOCO ^^

Posted by 적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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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아리동 2011.10.18 12:4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페루의 치안은 어떤가요?
    산책이 가능하고 그렇지 않고가 저는 가장 먼저 살피는 것이기도 했습니다.
    L:A의 멋진 거리들이 산책이 위험하다는 이야기에 황당했던 기억이 다시 나네요.

    파티마 성당의 성모님 이쁘시다눈 ^^
    적묘님
    저녁에 넘 늦게 주무시지 마시고
    잠도 충분히 자요.
    미녀의 조건은 보송한 피부 ^^

    • 적묘 2011.10.18 13:2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아리동님, 밤산책 절대 금지!!!
      그리고 ...;;; 택시는 무조건 타자마자 문을 잠글 것

      택시가 정차한 순간
      외부에서 손이 들어와서
      강도 당한다고 하네요.

      일단 여기 사람들도 버스 안에서도 가방은 다 앞으로 맨답니다.
      ....;;;; 대도시라서도 또 그럴거예요~

      자카르타와 족자카르타의 차이처럼요~~~~

  2. 하랑 2011.10.18 23:1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진을 보고 멋져서 감탄중이었는데, 댓글을 읽어보니 무섭군요ㅜㅜ 택시안으로 손이 쑤욱!!! ㄷㄷㄷ

    • 적묘 2011.10.19 11:0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하랑님~ 그럴 수도 있다는 거죠 ㅎㅎㅎ
      세상 어디나 범죄는 있기 마련이고
      저는 별로 범죄와 친한 편이 아니라서
      낮에만 다니고 밤에는 집에만 있고...
      그렇답니다 ^^
      괜찮아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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