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리마에서 버스 타는 방법
2. 리마에서 핸드폰과 통장 개설
3. 리마에서 소소한 쇼핑하기..

뭐 그런걸 해야 하는데..;;
저는 코이카 66기로 와 있다보니!!!

처음부터 딱...홈스테이집에서
마마가 많이 도와주신답니다.

게다가 핸드폰이나 통장은 현지 사무소 분들이 같이 가주시구요.

역시 초반엔 어린애나 다름없으니
이런 도움이 없인 정말 해외생활 적응은 힘들지요.



그래도 그동안의
해외봉사 및 해외생활을 기초로
단순하게 즐겁게 적응 중입니다.

없는 것에 대해서는 아쉬워하지 않기
있는 것에 감탄하고 즐거워하기!!!



어디나 사람 사는 곳...

시차 -14시간의 지구 반대편 페루도 다를 바 없어요




거리에서 다양한 문화의 유입들을 읽을 수 있고



그들의 일상도 볼 수 있지요



어떤 것은 다르고

어떤 것들은 같고...




나와 마주보고 있는 이들이
저마다 다른 얼굴인 것은

한국에서도 마찬가지



그렇게 페루에서의 첫주가 마무리 됩니다.


돈에 익숙해지고
낯선 전화번호를 외우게 되고

자연스레 버스를 탈 수 있게 되면


신문도 읽을 수 있게 되겠지요?



일반적인 코이카의 현지적응 훈련과정입니다.

2년의 밑거름이 되는 현지 언어가 필수!!!



2011/10/12 - [페루,리마] 홈스테이 방정리 완료!!!
2011/10/12 - [적묘의 고양이] 얼짱각도를 아는 초롱군~
2011/10/10 - [남미, 페루] 스페인어 미사 통상문
2011/10/10 - [페루,리마] 낯설지만 맛있는, 맛있지만 짠 페루 음식들

2011/10/10 - [페루,리마]로컬성당, LA INMACULADA CONCEPCION DE SURCO
2011/10/09 - [페루,리마] 현지적응,홈스테이 시작 ^^
2011/10/10 - [인천발 LA행 대한항공] 기내식의 매력과 한계
2011/10/07 - [38시간의 하루] 인천공항에서 페루까지


3줄 요약

1. 페루, 리마에서 1주일 맞이한 적묘입니다 ^^

2. 생각보다 물가가 비쌉니다. 즉..빈부격차-> 치안불안..;;;

3.  사람사는 세상이니까요 재미있게 지내고 있어요 ^^

폰은..;; 한국브랜드는 비싸서 제일 싼걸로 했어요.
59솔!!! 대략 2만 5천원에서 3만원?
Posted by 적묘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gardenland 2011.10.14 07:4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잘보고갑니다 ㅎ

  2. 숑키키키키 2011.10.16 05:2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~ 포스팅 한거 보고 이렇게 댓글 남깁니다^^ 제가 이번 겨울에 1월 25일날 페루에 국제워크캠프를 가거든요~ 그런데 해외여행도 처음이고 이것저것 궁금한것도 많고, 걱정되는게 많아서요~ 위에서 말씀하신 치안도 걱정되기도 하구요~ ㅠㅠ여기 글 자주올려주세요! 가기전에 페루 사진으로라도 눈에 익혀가면 낫지않을까요~^^? 너무 잘 보고갑니다! 또 올게요!ㅎㅎ


블로그 이미지
1. 적묘의 여행과 시선, 그리고 고양이 2.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.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
적묘

달력

 « |  » 2019.11
          1 2
3 4 5 6 7 8 9
10 11 12 13 14 15 16
17 18 19 20 21 22 23
24 25 26 27 28 29 30
Yesterday482
Today450
Total5,984,910

공지사항

최근에 달린 댓글